피부 기반기술 개발 사업단

피부과학 R&D 3건, 보건의료 R&D 우수성과에 선정 (2025.07.25.) > 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보도자료

 


National Center for Cosmetics R&D

알림마당

언론보도링크 피부과학 R&D 3건, 보건의료 R&D 우수성과에 선정 (2025.07.25.)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98회 작성일 25-11-19 17:20

본문

피부과학 R&D 3건, 보건의료 R&D 우수성과에 선정

애경산업·연세대·한림대 30선에 포함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이 선정한 '2025년 보건의료 R&D 우수성과 30선'에 피부과학 분야의 우수성과 3건이 포함됐다. 이 성과는 정부의 보건의료 R&D 투자를 통해 연구개발단계 전주기(기초-응용–개발)에 거쳐 논문, 특허, 기술이전 등 질적으로 우수한 성과 사례를 발굴한 것이며 유형별로는 논문 21건, 특허 6건, 기술이전 1건, 사업화 2건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는 국립암센터, 국립재활원 등 유관기관에서 도출한 6,096건의 후보 중 예비심사와 우수성과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30건이 선정됐다. 그중 피부과학 관련 성과는 한림대학교, 연세대학교, 애경산업이 주도한 3건이 각각 선정됐다.


한림대학교 김혜원 교수 연구팀은 기존의 주관적 설문 방식에 의존하던 피부 민감성 진단을, 통증 자극 반응과 면역 지표 기반의 정량 분석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피부 민감성의 생체신호 반응을 수치로 측정할 수 있어, 임상 진단의 정밀도 향상은 물론 개인 맞춤형 화장품 개발에도 활용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 이번 성과는 논문 게재 및 특허 출원 형태로 보건의료 R&D 우수성과 30선에 이름을 올렸다.   


연세대학교 이동우 교수 연구팀은 탈모의 원인 중 하나인 두피 생태계 불균형을 개선하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 출원과 기술이전에 성공했다. 이 기술은 두피의 피지 분비, 염증 반응, 미생물 군집의 구성 등 복합적인 요인을 고려한 통합적 접근 방식을 적용해, 기존 탈모 치료법과 차별화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생활뷰티기업 애경산업은 바이오에프디엔씨, 분당차병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울릉도 자생 돌외/돌외 캘러스 추출물을 개발했다. 이 원료는 식물체를 훼손하지 않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추출되며, 피부 보습·진정·장벽 강화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 원료는 현재 ‘에이솔루션 어성초 트러블라인 3종’과 ‘에이지투웨니스 에센스 팩트’ 제품에 적용되어 상용화에 성공했다. 애경산업의 성과는 기타(수상실적 포함) 사업화 사례로 선정됐다. 이 연구를 주도한 애경산업 김한영 연구원은 “소비자와 환경을 모두 고려한 지속가능한 소재 및 제품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우리나라 보건의료기술과 K-뷰티 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이하 원문페이지 참조      


※ 출처: 더케이뷰티사이언스 (바로가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