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DGIST, 남녀 모두 안전한 차세대 탈모 치료 물질 세계 최초 개발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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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사업명 : 혁신성장 피부건강 기반기술 개발 ('23~'27) - 피부건강 증진기반 기술개발
※ 과제명 : 에리스로포이에틴의 피부 작용 메커니즘 연구를 통한 미백 신소재 개발 (RS-2023-KH141178)
디지스트(DGIST)는 문제일·김소연 뇌과학과 교수와 이창훈 뉴바이올로지학과 교수 연구팀이 컴퓨터 모델링을 활용해 기존 약물의 부작용 없이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신규 펩타이드(MLPH)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문제일 교수 연구팀은 인간 모낭 조직과 쥐를 이용한 생체 실험을 통해 MLPH 펩타이드가 모발 성장의 핵심 인자(IGF-1) 분비를 크게 늘리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쥐에게 MLPH를 투여한 결과, 털의 성장이 멈춘 휴지기를 모발이 자라는 성장기로 성공적으로 전환시켜 기존 치료제인 미녹시딜과 동등한 수준의 우수한 발모 효과를 보였다. 동시에 우려했던 적혈구 증가 등 조혈 부작용은 전혀 유발하지 않음을 실험적으로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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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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